1. 접근성 켜기 (필수)

접근성이 꺼져 있으면 아무 동작도 하지 않습니다. 직접 설치한 앱은 「제한된 설정」으로 잠겨 있을 수 있으니 ①을 먼저 하세요.

① 제한된 설정 허용

설정 → 애플리케이션 → ktx-tget → ⋮ → 제한된 설정 허용, 잠금 화면(PIN·지문) 확인.

② 접근성 켜기

앱 홈의 「접근성 권한」 줄에서 「설정 열기」를 누르거나, 설정 → 접근성 → 설치된 앱 → ktx-tget에서 사용을 켜고 허용합니다.

ktx-tget이 「사용 중」이고 「제한된 설정으로 제어됨」 문구가 없으면 됩니다.

2. 알림·배터리

알림 (필수)

처음 「시작」을 누르면 알림 허용 창이 뜹니다. 허용을 누르세요. 밤에 자면서 쓸 거라면:

  • 앱의 예매 알림을 「강함」으로 둡니다. 끌 때까지 알람이 울립니다.
  • 설정 → 애플리케이션 → 특수 액세스 → 전체 화면 알림에서 ktx-tget을 허용합니다.
  • 설정 → 소리 및 진동에서 알람 볼륨을 올립니다.

배터리 (권장)

설정 → 배터리 → 백그라운드 사용 제한에서 ktx-tget을 절대 절전 안 함으로 둡니다. 밤새 써도 끊기지 않습니다.

3. 활성화·연장

앱을 처음 열면 「활성화 요청」 카드가 보입니다. 기기 ID나 키를 복사해 보낼 필요는 없습니다.

  1. 입금자명을 적고 기간(1일·1개월·1년·영구)을 고릅니다. 1일은 승인 시각부터 24시간이라 전날 밤부터 다음 날 출발까지 덮습니다.
  2. 「승인 후에는 환불되지 않는다는 점에 동의합니다」를 체크하고 요청 보내기.
  3. 카드에 보이는 계좌로, 적은 입금자명 그대로 입금합니다.
  4. 「승인 대기 중」으로 바뀝니다. 입금이 확인되면 판매자가 승인합니다.
  5. 승인되면 앱이 자동으로 풀리고 「시작」 버튼이 나타납니다.

연장

만료 7일 전부터 홈에 「연장 요청」이 보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기간을 고르고 입금하면, 승인될 때 남은 기간 뒤에 이어 붙습니다.

환불 규정은 이용약관에 있습니다. 승인 전에는 전액 환불, 승인 후에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4. 코레일톡 준비

  1. 같은 휴대폰에 코레일톡을 설치하고 로그인합니다.
  2. 출발역·도착역·날짜·시간·인원을 모두 정해서 조회해 열차 목록을 엽니다.
  3. 특히 출발 시각을 원하는 시간대 바로 앞으로 맞추세요. 그 열차들이 목록 맨 위에 옵니다.
  4. 목록 위의 정렬(출발빠른순·도착빠른순·최소시간순)을 활용하세요. 도착빠른순으로 두면 경유 없이 바로 가는 열차가 위로 와서 직통 열차만 노리기 쉽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열차만 살핍니다. 스크롤해야 나오는 열차는 보지 않습니다. 시작한 뒤에는 코레일톡 열차 목록을 띄운 채로 두세요. 다른 앱이나 다른 화면으로 가면 멈춥니다.

화면 축소로 더 많은 열차 보기 (선택)

휴대폰 화면을 축소하면 한 화면에 들어오는 열차 행이 늘어납니다. 갤럭시 기준 한 화면 5행 정도가 6~7행으로 늘어납니다.

  • 갤럭시: 설정 → 디스플레이 → 화면 크기 및 글자 → 화면 축소를 가장 작게.
  • 픽셀 등: 설정 → 디스플레이 → 표시 크기와 텍스트 → 표시 크기를 가장 작게.
  • PC가 있으면 adb로 설정 앱 최소값보다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를 보세요.

adb로 더 줄이기 (PC 필요)

  1. 휴대폰 설정 → 개발자 옵션 → USB 디버깅을 켭니다. 개발자 옵션이 없으면 설정 → 휴대전화 정보 → 소프트웨어 정보 → 빌드 번호를 7번 누르면 생깁니다.
  2. PC에 Android platform-tools(adb)를 설치하고 휴대폰을 USB로 연결한 뒤, 휴대폰에 뜨는 「USB 디버깅 허용」을 누릅니다.
  3. PC 터미널에서 실행합니다. 앱 홈 맨 아래 「화면 축소」에서도 복사할 수 있습니다.
adb shell wm density 340

갤럭시 기준 한 화면 5행 정도가 7행으로 늘어납니다. 340보다 더 내리면 행이 너무 작아져 목록을 못 읽을 수 있습니다. 예매가 끝나면 되돌리세요.

adb shell wm density reset

5. 앱 설정

ktx-tget 홈 화면의 설정 항목
새로고침 간격코레일톡 목록을 다시 불러오는 간격. −/+로 1.5~3.0초 사이에서 조절합니다. 기본 2.5초.
누를 좌석 칸취소표가 나면 누를 칸. 일반실만(기본) / 특실만 / 둘 다(일반실 먼저).
예매 알림결제 화면에 닿았을 때. 끔 / 기본(알림과 짧은 진동, 기본값) / 강함(끌 때까지 알람). 밤새 쓸 때는 강함.
예매하지 않을 좌석이 좌석은 예매하고 싶지 않으면 ON. 그 좌석만 남은 열차는 건너뜁니다. 기본은 자유석·입석 ON.
제외할 열차번호열차번호를 넣으면 그 열차는 예매하지 않습니다. 「추가」로 넣고 칩의 ×로 뺍니다.
정차 안내 자동 확인정차 안내 팝업이 뜨면 「확인」을 대신 눌러 예매를 이어갑니다. 기본 ON.

6. 시작과 중지

  1. 맨 위 「시작」을 누르면 「실행 중」으로 바뀝니다.
  2. 코레일톡 열차 목록 화면으로 돌아가 그대로 둡니다. 새로고침을 반복하다가 취소표가 보이면 예매까지 진행합니다.
  3. 결제 화면에 닿으면 알림이 오고 스스로 멈춥니다. 결제는 직접 하세요.
  4. 멈추려면 ktx-tget에서 「중지」를 누릅니다.

실행 중에도 설정을 바꿀 수 있고, 다음 새로고침부터 적용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홈의 「기록」에서 볼 수 있습니다.

7. 안 쓰는 폰이 있다면

서랍에 있는 예전 휴대폰에 코레일톡과 ktx-tget을 설치해 두면, 평소 쓰는 폰은 그대로 쓰면서 밤새 돌릴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만 되면 되고 유심은 없어도 됩니다. 코레일톡 로그인과 결제 알림은 그 폰에서 받습니다.

충전기에 꽂고 설정 → 디스플레이 → 화면 자동 꺼짐을 길게 둔 채 열차 목록을 띄워 두세요. 화면이 꺼지면 멈춥니다.

8. 기기를 바꿨을 때

휴대폰을 바꾸거나 초기화하면 기기 ID가 바뀌어 라이선스가 따라가지 않습니다. 새 기기에서 앱을 열고 카드 아래쪽의 기기 ID를 오픈채팅으로 알려 주세요. 기존 라이선스를 회수하고 새 기기를 승인해 드립니다.

같은 휴대폰에서 앱을 지웠다가 다시 설치한 경우에는 그대로 풀립니다.

9. 코레일 정책과 계정 제재

코레일 이용약관은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코레일톡 화면을 읽고 사람처럼 1.5~3초 간격으로 새로고침을 누를 뿐이지만, 코레일이 이를 문제 삼아 계정을 제재할 가능성은 낮더라도 있습니다. 이 위험은 이용자가 판단하고 감수합니다.

경고가 뜨면 앱이 하는 일

코레일톡이 「비정상적인 접근」「자동화 프로그램」「과도한 요청」 같은 경고를 띄우면 앱은 아무것도 누르지 않고 즉시 멈춘 뒤 10분 동안 시작을 막습니다.휴대폰 알림이 오고 「기록」에도 남습니다. 홈의 상태가 「잠시 쉬는 중」으로 바뀌고 남은 시간이 보입니다.

이용자가 할 일

  • 바로 다시 돌리지 말고 코레일톡 화면의 안내를 먼저 확인하세요.
  • 다시 쓸 때는 새로고침 간격을 2.5~3초로 늘리는 쪽이 안전합니다.
  • 한 코레일 계정을 여러 기기에서 동시에 돌리지 마세요. 원하는 시간대에만 돌리는 편이 눈에 덜 띕니다.
  • 같은 경고가 반복되면 코레일톡 버전과 「기록」 캡처를 오픈채팅으로 보내 주세요.

예매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앱은 취소표가 화면에 나타나는 순간 좌석 선택과 결제 화면까지 대신 눌러 주는 도구입니다. 취소표가 나올지, 나왔을 때 다른 사람보다 먼저 잡을지는 보장할 수 없고, 결제는 이용자가 직접 합니다. 표를 못 구했다는 이유로는 환불되지 않습니다.

코레일톡이 바뀌면

코레일톡의 화면이나 동작(UI/UX)이 바뀌어 앱이 멈추면 업데이트로 고쳐 서비스를 이어갑니다. 라이선스 기간 안의 업데이트는 무료이고, 새 버전이 나오면 앱 홈에 「새 버전 받기」가 뜹니다. 코레일톡 업데이트 뒤 안 되면 코레일톡 버전과 「기록」 캡처를 오픈채팅으로 보내 주세요.

계정 제재나 코레일 정책 변경으로 앱을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는 환불 사유가 아닙니다. 이용약관 제4조·제6조에 적혀 있습니다.

자주 묻는 것

앱을 업데이트하면 다시 요청해야 하나요?

아니요. 새 APK를 덮어 설치하면 됩니다. 다만 업데이트 뒤 접근성이 꺼질 수 있으니 1번을 다시 확인하세요.

시작했는데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접근성이 켜져 있는지, 코레일톡 열차 목록이 화면 맨 앞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기록」에 「코레일 앱이 앞에 있지 않습니다」가 보이면 코레일톡이 앞에 없는 것입니다.

코레일톡이 업데이트된 뒤로 안 돼요.

코레일톡 화면이 바뀌면 ktx-tget도 고쳐야 할 수 있습니다. 코레일톡 버전(설정 → 애플리케이션 → 코레일톡)과 「기록」 캡처를 오픈채팅으로 보내 주세요.

입금했는데 아직 승인 대기예요.

판매자가 입금을 직접 확인한 뒤 승인합니다. 승인되면 앱이 알아서 풀리고, 카드의 「다시 확인」으로 바로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오래 걸리면 오픈채팅으로 알려 주세요.

계정이 제재될 수 있나요?

가능성은 낮지만 있습니다. 코레일 이용약관은 자동화 프로그램 사용을 제한할 수 있고, 제재 여부는 코레일이 정합니다. 앱은 코레일톡 경고를 보면 즉시 멈추고 10분 쉬어 위험을 줄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 9번을 보세요. 제재로 쓰지 못하게 되어도 환불되지 않습니다.